원래 캔버스에 유화그리는 동아린데 저만 이런거 그리고 전시하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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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도 안 봤는데 캐릭터가 인상적이어서 그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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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특성 상 이제 스파인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스프라이트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군요... 프로젝트 주제가 몇 번 바뀌고 공포로 바뀌고 제대로 된 작업을 하는 중입니다. 도트 애니메이션을 직접 찍는 것도 매우 재밌는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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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보다는 펜질을 해야하는 운명인가 봅니다.. 무슨 노오력을 해도 펜질을 따라가지 못하는 붓 실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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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작업하느라 개인적인 그림 그리기도 힘들군요... 그러다 짬이나서 그려본 캐릭터입니다.

무기가 있는 버전이 오히려 더 어색한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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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들 중 오즈의 마법사를 모티브로 한 탑뷰 슈팅게임이 있습니다.

기획하는 단계에서 장난으로 나온 말이 지금 주제가 되어버렸군요.



먼저 주인공 도로시 입니다.

IK를 이용해서 총을 조준하게 만들었죠.

개인적으로 통통 거리며 뛰는 애니메이션이 참 마음에 듭니다.




두 번째는 양철나무꾼입니다.

게임 상에서 중간보스로 나올 예정이죠.

최대한 육중한 느낌이 나도록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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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취미생오르카 2017.02.15 01:30 신고

    띵작 기대합니다


막상 만들어보니 은근 나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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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클 2017.10.11 00:13 신고

    프로버전의 가중치를 사용해서만든건가용?
    프로버전이아니라도 이렇게만들수있나요?

    • 블로그 주인 2017.10.19 16:55 신고

      갑자기 티스토리 로그인이 안되어서 이걸로 답변드립니다.

      저 정도는 가중치를 주지 않아도 저렇게 뽑아낼수 있습니다! 이미지 자체에 변형도 별로 없고 그냥 트랜스폼과 로테이트만 시킨거니까요.


저번에 싱글플레이 위주로 리뷰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기어스 오브 워의 멀티는 어떨까요?


간단히 말하면...


이 게임은 정말 멀티를 위한, 멀티에 의한 게임입니다.

나온지 얼마 안된 게임을 정말 미친듯이 많이 플레이 했네요;


이번 글에서는 기어스 오브 워 4 의 멀티플레이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

.


기어스 오브 워 4 의 멀티 플레이는 크게 두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대결 그리고 호드


1. 대결


대결 모드는 말 그대로 PVP 입니다.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팀의 승리를 위해 대결하는 것이죠.


사람들은 대부분 소셜 퀵플레이로 대결을 즐깁니다.

소셜 퀵플레이에서는 한 게임이 끝나면 플레이어들이 맵과 모드를 투표하여, 바로 다음 게임으로 넘어갑니다.

중간에 나가도 AI로 대체되고, 패널티도 받지 않는, 그야말로 간단히 대결을 즐기는 모드입니다.


이외에도 순위를 판별하는 코어모드와 경쟁모드 등이 있지만 이 쪽은 무서워서 안들어가게 되더군요 ㅎㅎ


일단 소셜 퀵플레이에서 대부분의 멀티플레이 모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기어스 오브 워4 의 멀티 플레이 모드는 크게 6개로 나뉩니다.


팀 데스매치, 피구, 고지점령, 무기경쟁, 가디언, 전장


각자 고유한 재미를 가졌지만, 몇 판 해보니 역시 맘대로 치고박고 싸우는 팀 데스매치가 가장 인기 있는 듯 하더군요.


만약 초심자라면 되도록이면 AI와 대결을 먼저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AI가 굉장히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심지어 초보자들 끼리의 대전에서는 AI가 당당히 팀 점수 1등일 때도 있죠.

또한 사람 없이 AI 하고만 게임을 할 수도 있으므로 연습용으로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기어스 오브 워 멀티를 예전 시리즈부터 하던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뛰어난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AI 어려움을 이길 정도가 되어서야 그럭저럭 사람들과 플레이가 되더군요.


마지막으로 팁을 하나 드리자면...

기어워의 멀티 플레이에서는 기본 소양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그네셔 샷건을 쏘는 능력이죠.


게임의 시스템 자체가 공격을 당하지 않으면 체력이 다시 차오르는지라, 확실한 일격이 선호됩니다.

원거리에서 랜서나 해머버스트로 아무리 때려봤자 넉 다운 안되면 말짱 꽝인거죠.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샷건입니다!

기본무기 + 중거리에서의 준수한 데미지 + 영거리 일격사

이러한 총기의 메리트 때문에 기어스 오브 워는 슈팅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근접전이 주를 이룹니다.

그러므로 연습을 하실 때

근접전에서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총알을 피하는 연습 + 정확하게 상대에게 총알을 꽂아넣는 연습

이 두 개를 주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일단 샷건의 손맛을 알게 되는 순간, 대결 모드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겁니다!



2. 호드


대결이 PVP 였다면 호드는 PVE 입니다.

50가지 단계로 나누어지는 적들의 공세를 팀원들과 함께 막아내는 것이 목적이죠.


호드모드는 기어스 오브 워2 에서 처음 등장했습니다.

기어스 오브 워3 에서 호드2.0 으로 계승되었다가, 저지먼트에서 그 맥이 끊겼죠. 그거 때문에 꽤 욕을 먹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어스 오브 워 4 에서 호드 3.0 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돌아왔죠!


호드 모드는 매우 간단합니다.


50 공세까지 눈에 보이는 모든 적들을 죽이세요.


공세는 10 단위로 나누어집니다. 공세가 지날 수록 적들이 더 많이 나오다가, 마지막 10번째 공세에서 보스가 나오죠.

보스를 클리어하면 그 다음 공세부터는 적들이 강화됩니다.

플레이어들은 그 적들을 감당하기 위해 방책이나 포탑 등 요새 시설을 강화해야 합니다.


일단 PVE 컨텐츠인 만큼 팀워크가 중시됩니다. 각자의 역할(전투, 저격, 공병, 정찰, 중화기)에 맞게 게임을 플레이 해야 높은 효율이 나오죠.

대신 경쟁이 아닌 만큼 팀원들과 공세를 이겨나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호드모드를 플레이 했지만 50 공세까지 클리어한 건 2번 밖에 안됩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 힘을 합치려니 어려워지는 것도 있지만, 그런 이들과 게임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매력이었습니다.


특히 이 판은 팀원들 실력이 좋아서 엔지니어 들고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그냥 요새 시설이나 수리하고 다녔죠 ㅎㅎ

또한 (영어권 사람이긴 하지만)마이크로 말하면서 유쾌하게 게임하시는 분들을 만나서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결론


스토리를 다 클리어 했는데도 여전히 멀티플레이를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매우 주관적인 입장이지만 예전부터 즐기던 오버워치와 롤보다 재미있군요. 특히 샷건의 손맛은 잊을 수가 없어요...

또한 콘솔 게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우스와 키보드의 이식성이 굉장히 좋아서 PC로 매우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대결에 잘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고, 제 손은 따라가지 못한다는 점이군요...

KD 1.00 인 제가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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